인디 게임 이벤트 ‘TOKYO INDIE GAMES SUMMIT 2026’, 이틀간 약 1만 3,000명이 방문. 10월 3·4일 오사카 개최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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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x는 3월 20~21일에 개최한 인디 게임 이벤트 ‘TOKYO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이틀간 12,978명이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TOKYO INDIE GAMES SUMMIT’는 2023년부터 무사시노시·기치조지에서 시작된 인디 게임 이벤트다.
올해는 국내외에서 180개 이상의 게임 타이틀이 출전했으며, TikTok LIVE를 활용한 첫 온라인 쇼케이스 실시와 4개 부문으로 확대된 TIGS AWARD 등,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기획이 전개됐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형 PC ‘IchigoJam’으로 게임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워크숍 by 키즈 프로그래밍 아카데미’와, 독자 개발한 유니크한 컨트롤러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make.ctrl.Japan’, 이번에 처음 등장한 ‘BEYBLADE X’ 체험회 등 게임 전시 외에도 다양한 기획이 진행됐다.
이틀간의 현장 모습을 정리한 다이제스트 영상도 공개되어 있으니, 그쪽도 꼭 확인해 보자.
또한 오사카에서 개최 예정인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가 10월 3·4일에 열린다는 소식도 함께 발표됐다. 앞으로의 추가 소식을 기대하며 기다리자.










